목록규율 (2)
Inuit Blogged

1️⃣ 한줄 평경영서적이라기보다는 생생한 전쟁담 ♓ Inuit Points ★★★☆☆최강의 전투력을 보유한 네이비씰, 그 중 이라크에 파병되어 실전으로 단련된 부대가 있습니다. 두 저자는 그 브루저 기동대의 리더지요. 전장에서 겪은 내용을 바탕으로 경영에서의 리더십과 조직 관리의 요체를 살펴봅니다. 핵심은 영어 원제인 극한의 주인의식(extreme ownership)입니다. ❤️ To whom it matters리더십의 에피소드적 사례가 필요하신 분조직 내 리더랑 함께 읽을 책 찾는 분🎢 Stories Related 전투 사례의 배경은 이라크 라마디 지역입니다.전략적 요충지라, 무장 게릴라의 거점이고 수많은 민간인과 미군 사상자가 발생한 지역입니다.저자 중 조코 윌링크는 네이비씰 브루저 기동대 대장..
다짜고짜 질문부터 들어갑니다. 첫째, 대형 마트의 출입문은 왜 오른쪽에 있을까요? 둘째, 지름신의 정체는 과학적으로 어떻게 규정할까요? 셋째, 위의 두 질문은 무슨 연관이 있을까요? (원제) Brain view: Warum Kunden kaufen 요즘 어둠의 블로거들이 세력화하고 있나 봅니다. 마치 그들을 해부하는 듯한 저 제목은 도대체 뭘까요. 마지막 답부터 보겠습니다. 뇌의 작동과 호르몬 작용이 행동을 규정한다는 공통점입니다. 둘째 질문입니다. 지름신을 신경생리학적으로 규정하자면, 구매행동이 주는 호르몬의 보상작용입니다. 흔히들 타자화하여 이야기하는 지름신은 사실 내 머릿속 호르몬체계입니다. '구매해. 좋잖아. 갖고 싶지 않니. 어서 클릭해!' 계속 부추기는 그 분의 정체는, 신경해부학적으로는 도파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