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략집은 공략집일뿐.. 오랫만에 난(nan) 먹고, 커피와 팥빙수 먹고. 풍성한 햇살 속에 한참 걷다 들어온 어린이날. 얼마전까지 춥고 을씨년스럽다가 갑자기 눈부시고 따가운 햇볕이 폭포처럼 쏟아지니 어느 시공에 있는지 아른거린다.
* 단축키는 한글/영문 대소문자로 이용 가능하며, 티스토리 기본 도메인에서만 동작합니다.